Addverb 테크놀로지스의 공동 창립자 겸 CMO인 사티쉬 슈클라는 기존의 전문 경험을 새로운 사업에 매끄럽게 적용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2010년대 초 아시안 페인트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슈클라는 전 동료이자 사업 파트너인 산게트 쿠마르(CEO 겸 공동 창립자), 비르 싱(CBO 겸 공동 창립자), 프라틱 자인(COO 겸 공동 창립자)과 함께 2016년 노이다에 자동화 솔루션 제공업체인 애드버브 테크놀로지스를 설립했습니다. 당시 GST(상품서비스세)가 시행되고 있었고, 인도가 산업 자동화의 물결을 앞두고 있던 시기였기에 창업 시기는 매우 적절했습니다.
아시안 페인트에서 함께 일했던 잘라즈 다니는 Addverb의 초기 투자자였으며, 이후 회장으로 합류하여 팀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Addverb는 현재 450억 루피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75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말레이시아, 두바이, 독일, 네덜란드, 미국, India등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슈클라는 이제 1,000억 루피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을 현재 20%에서 60%로 크게 늘리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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